미국

올버니시장 선언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5-03-28
  • 캐시 M. 시한 올버니시장
[미국] 올버니시장 선언문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선언문


뉴욕주 올버니시

시장실


ASEZ(처음부터 끝까지 지구를 구하자)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후원으로 결성된, 열정과 헌신으로 가득 찬 대학생 봉사자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입니다.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된 하나님의 교회는 175개국 7500여 지역에 370만 명 넘는 성도들이 있는 역동적이고 영향력 있는 단체로 성장했으며, 인류에 봉사하고 지구를 보살핀다는 공동의 사명으로 연합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도들의 변함없는 헌신과 이타적인 봉사를 통해 사랑과 자비, 화합을 증진하며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모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활동의 핵심 일원인 ASEZ는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개개인이 세계시민으로서 책임을 자각하도록 이끄는, 영향력 있는 지역사회 활동을 다수 기획하며 실행하고 있습니다. 환경정화와 헌혈운동부터 사회복지 프로그램, 스마일 캠페인, 재난구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전개되는 이들의 활동은 시급한 지구촌 과제들을 해결하는 데 집단적 행동이 지닌 힘을 여실히 증명합니다.


유엔 ‘쓰레기 없는 날'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교회는 지속가능성과 환경관리에 앞장서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새롭게 다집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개인과 지역사회, 국가들이 폐기물을 감축하고 생태 발자국을 최소화하며 지속 가능한 실천방안을 도입하도록 독려함으로써, 유엔의 전지구적 환경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ASEZ의 활동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로 확산된 하나하나의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를 위해 더 깨끗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거대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이곳 올버니 캐피털 지역을 포함하여 전 세계 각지의 지역사회에 변화의 영감을 고취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주었음을 깊이 인지합니다. ASEZ의 리더십과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은 지속가능성, 봉사정신, 사회적 책임에 대한 공동의 실천의지에 대한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동은 희망의 등불이 되며, 자원 절약이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일이든 혹은 협력 및 상호존중의 정신을 함양하는 일이든 간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있어 우리 각자가 해야 할 역할이 있음을 강력히 일깨워줍니다.


ASEZ가 지칠 줄 모르는 헌신, 영감을 주는 리더십,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바탕으로 주도해 온 활동들은, 환경과 사회 모두에 긍정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노력하는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계속해서 나아갈 길을 밝혀줍니다. 이들의 활동은 진정 사심 없는 정신과, 공동선을 위해 힘을 모으는 청년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에, 저, 뉴욕주 올버니시장 캐시 M. 시핸은 2025년 3월 30일 일요일을 다음과 같이 선포합니다.


‘ASEZ의 유엔 쓰레기 없는 날’


올버니시는 하나님의 교회와 ASEZ가 보여준 탁월한 공헌을 주민 여러분께서 자긍심을 갖고 기리며 깊이 인정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더욱 자비롭고 지속 가능한 봉사를 실천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들의 변함없는 헌신은 전 세계의 지역사회를 지속적으로 고취하고 결집시키며,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모두를 위한 더 밝은 미래의 초석을 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증거로, 2025년 3월 28일 저는

여기에 서명하고 뉴욕주 올버니시의 인장을 날인하였습니다.


캐시 M. 시한

시장